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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NDOR FEATURED

  • Vol. 06 짧은 다리와 긴 허리의 장모 닥스훈트 루시

    2021-08-18

    Q. 소개 부탁드려요.댕냥이 집사 24년 차! 여전히 새로운 반려 동물 관련 지식과 신문물에 매일 놀라고 있는 루시, 엘리, 샤샤의 언니 이희정입니다. Q. 함께 살고 있는 친구는 누구인가요?곧 세 살이 되는 사랑스러운 애교 담당 막둥이 '루시'를 소개할게요. 짧은 다리와 긴 허리를 자랑하는 장모 닥스훈트에요. 견종 특성상 허리 디스크 관리에 신경을 써줘야 해서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하지만, 누구보다 긍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치고, 목소리도 우렁찬 멍멍이죠!  Q. 루시와 룸메이트가 된 계기는요?두 마리 댕댕이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노견이 되어 차례로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됐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고양이 두 마리가 골골송을 부르며 늘 곁에 있어줬지만… 댕댕이 특유의 활기차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사라져버린 자리는 꽉 채워지지 않더라고요.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루시를 만나게 되었고, 눈보라 치는 저녁에 왕복 네 시간이 걸려 저희 집에 데려오게 되었어요. Q. 털복숭이를 자랑해주세요.루시에게는 샤샤, 엘리라는 고양이 언니 둘이 있는데요. 특히 엘리하고 정말 친하게 잘 지내서 둘이 노는 모습을 보면 흐뭇해요. 산책하다가 강아지 친구들을 만나면 무서워하는 쫄보 루시인데, 엘리 덕분인지 고양이에게는 먼저 다가가는 당당함도 보이더라구요.^^ 사진 속에 담긴 루시를 보면 프로 모델 같아요. 셀피 찍는 것이 취미이기도 하죠. 가끔 실물과 많이 다른 사진을 볼 땐 "이게 누구야? 우리 집 털복숭이 맞아?" 라며 루시를 마음껏 놀리기도 한답니다.^^Q. 루시가 보호자에게 어떤 의미인가요?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존재! 그리고 늘 곁에 있어줘서 고마운 친구죠. 반려 동물이 베푸는 무한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희생이라고 생각해요. 때로는 저에게 책임감, 베품, 사랑 등 많은 긍정적인 감정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인생의 스승이 되어주기도 하고요.   Q. 함께 갔던 곳 중 기억에 남는 곳이 있나요? 저에게는 루시와 함께하는 여행 장소라면, 어느 곳이든 특별한 곳이 되는 것 같아요. 혼자 걸을 땐 그냥 지나쳐 버리던 익숙한 동네 골목일 뿐이지만, 루시와 함께 할 때면 한 발 자국 천천히 걸으며 주변을 둘러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루시와 발맞춰 걷는 산책 길은 왠지 모르게 더 낭만적인 기분이 들어요.  루시는 ‘새로운 장소, 넓은 잔디가 펼쳐진 곳’ 을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요. Q. 앞으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싶나요?하루 하루, 마지막 날인 것처럼 최선을 다해 살고 싶어요. 저와 루시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이 참 많지만 이걸 목표로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경험하고 싶네요. 여행도 다니고, 교감도 하고요! 새로운 추억이 잔뜩 생길 우리의 미래가 기대되요. 그리고 당장은?! 늘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함께 나이 들어가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사랑한다고 한 번 더 말해줄 거예요!상품명 : iBAG_SASSY CREAM활기찬 무드의 쌔씨크림 컬러입니다. 아이캔더는 활용도 높은 디자인과 편안한 기능성의 조합으로 만든 반려동물 이동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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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ol.05 아이캔더의 첫 번째 글로벌 앰버서더 코나 이야기

    2021-08-17

    Q. 자기 소개 부탁해안녕 한국 털복숭이들! 나는 아이캔더 첫 번째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 멍멍이 코나라고 해. 2017년 6월 23일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태어났어. 근데 사실 나는 반은 벨기에 출신이야.(우리 엄마가 벨기에에서 태어났거든)Q. 너만의 재주가 있어?가끔씩 나는 물구나무 서서(pawstand) 쉬를 하는데 내 룸메이트는 놀라면서 사진을 찍더라. 그게 정말 신기하대. 난 별로 어렵지 않은 일인데 말이야.Q. 어떤 음식을 가장 좋아해?로스트 치킨이랑 그릴 스테이크. 그리고 요즘엔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서 당근, 호박, 스위스 상추류도 자주 챙겨 먹고 있어.Q. 보통 뭐하면서 시간을 보내?보통 깨어 있을 때는 장난감이랑 노는 걸 젤 좋아해. 그리고 내 친구를 위해 집을 지키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 짓는 것도 내 중요한 일과 중 하나야. 흠 그리고 가방, 매트, 가구들을 파내고, 긁는 것을 좋아해(근데 내 친구는 그 행동을 별로 안 좋아해). 친구들이랑 레슬링 하는 것도 좋아하고, 해변에서 뛰어노는 것도 좋아해. 내가 젤 좋아하는 장난감은 내 토키 인형인데, 이름은 분분(Bun Bun)이야. 내가 어디를 가도 분분이는 꼭 데려가! Q.삶의 모토가 있어?내 삶의 모토는 친절, 사랑, 알로하 정신을 퍼뜨리기야. 어때? 나랑 같이 즐겁고 신나게 삶을 즐겨보지 않을래?상품명 : iBAG_SHY NAVY 차분한 무드의 샤이네이비 컬러입니다. 아이캔더는 활용도 높은 디자인과 편안한 기능성의 조합으로 만든 반려동물 이동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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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ol.04 털복숭이 여행하는 것이 취미인 지원님의 이야기

    2021-08-06

    Q. 털복숭이를 입양하게 된 계기는요?2019년에 태어난 포메라니언 루이에요. 루이는 질투가 심하고, 배변을 잘 가리지 못한다는 등 여러가지 이유로 두 번이나 파양 됐던 아이였어요. 다시 첫 보호자에게 보내졌지만 결국은 같은 이유로 홀로 남겨졌죠. 이러한 사연을 알고 나니 제가 평생을 루이 옆에서 함께해 줄 보호자가 되고 싶더라고요. 루이와 저는 그렇게 가족이 되었어요. Q. 함께 살고 있는 털복숭이 친구를 자랑해주세요. “엄마 바라기!” 보통 강아지들은 사람들을 보면 꼬리를 흔들고 애교도 부리고, 만져 달라고도 하는데 루이는 다른 사람에게는 관심이 없어요. 루이는 엄마가 어딜 보는지, 엄마가 무엇을 하는지 항상 저만 바라보고 또,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아이에요. 늦잠 자면 늘 깨워주고, 회사에 가는 걸 눈치채면 조용히 자기 집에 쪼르르 들어가서 얌전히 앉아있어요. 식탁이나 바닥에 음식이 떨어져 있어도 절대 먹지 않고 제가 주는 것만 먹어요. 정말 예쁘죠! Q. 루이는 보호자님께 어떤 존재인가요?새끼 낳은 고양이 옆을 지나가다가 루이가 물린 적이 있어요. 그때 많이 놀래서 루이와 저 둘다 많이 울었거든요. 루이가 아프면 대신 아프고 싶을 만큼 자식처럼 소중한 존재에요. 털복숭이들이 사람보다 수명이 짧은데, 제게 남은 시간을 아이에게 줄 수만 있다면 죽을 때까지 같이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Q. 앞으로 반려동물과 어떤시간을 보내고 싶나요?여행 갈 때마다 항상 루이와 함께해요. 루이가 바닷가 모래사장을 밟고 뛰어 다닐 때 행복해 하더라고요! 지금처럼 루이와 여행 이곳 저곳 여행 다니며 예쁜 경치 보여주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루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엄마 곁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엄마를 너의 엄마로 선택해줘서 고맙고, 엄마가 루이에게 사랑을 주는 것보다 엄마를 더 사랑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지금처럼 맛있는 간식도 많이 먹고, 산책도 많이 하면서 행복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어. 루이는 지금처럼만 건강하자! 사랑해 상품명 : iBAG_SASSY CREAM활기찬 무드의 쌔씨크림 컬러입니다. 아이캔더는 활용도 높은 디자인과 편안한 기능성의 조합으로 만든 반려동물 이동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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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ol.03 노란님과 콧수염 아지 이야기

    2021-07-21

    Q.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A. 털복숭이 아지와 행복하게 살고 있는 노란입니다. 댕집사 6개월차 초보 견주예요! Q. 함께 살고 있는 털복숭이 친구는 누구인가요?A. 특별한 모색을 가진 콧수염 왕자님 ‘아지’는 9개월 퍼피 파티 말티푸에요. 등 무늬가 송아지 같아서 송아지의 아지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 Q. 털복숭이를 입양하게 된 계기는요?A. 어릴 적부터 모든 생명체를 사랑했어요. 작은 개미에서부터 파충류 가릴 것 없이 살아 있는 것들 전부요. 그때는 덜컥 겁이 나서 아무것도 키우지 못했어요. 사랑한 만큼 헤어짐이 너무 슬플 것 같았거든요. 그러다가 결혼 한 지 7년 차가 되는 2021년도에 아지의 콧수염에 반해버렸고, 드디어 첫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이하게 됐습니다. Q. 털복숭이를 자랑해 주세요.A. 처음 집에 오자마자 응가를 잘 가렸어요. “앉아, 기다려” 등 개인기를 알려주면 바로 알아듣고 척척 해내는 똑똑이예요. 한국에서는 아직 특이한 무늬나 믹스견에 대한 편견이 존재하는 것 같아서 슬프지만, 제 눈에는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특별한 아가입니다.  Q. 아지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A. 아지는 산책하면서 다른 강아지를 만나고 노는 것을 좋아해요. 낯가림 없이 활발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죠. Q. 아이캔더 첫인상과 느낌 A. 디자인, 색감, 기능 모두 마음에 들었던 브랜드였어요. 아지를 보듯 첫눈에 반했거든요. 알고 보니 아이캔더 사장님이 디자인에 LA와 서울의 무드를 담으셨다고 했는데, 제 고향이 LA라서 더 끌렸나봐요. 세련되고 도시나 자연 어디서나 어울리며 실용적인 브랜드라고 생각해요. Q. 앞으로 반려동물과 어떤 시간을 보내고 싶나요?A. 전에는 반려견이 사람을 따르고 사람에게 맞춰지도록, 훈련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아지를 만나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반려 가족인 제가 먼저 아이들의 본능과 감정을 이해하며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졌어요. hr.solid { border-top: 1px solid #bbb; margin-top: 80px; margin-bottom: 30px } .relprdthumb { width: 100%; } .relprdthumb > a > img { display: ; float: left; width: 40%; margin: 0 5% 5% 0; padding-right: 10px; } .relprdthumb > a > p { float: left; width: %; margin: 0 5% 5% 0; vertical-align: top; text-align: left; padding: 10px; } h2 { color: #009933;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40px; } @media(min-width:1280px) { h2 { font-size: 24px; } .relprdthumb > a > p { font-size: px; } } @media(max-width:1280px) h2 { font-size: 15px; } .relprdthumb > a > p { font-size: 15px; border: 1px solid #000; margin: 0 0 20px; } } 상품명 : PEEK-A-BOO BAG_LUSH GRAY베시넷에서 영감을 받아 이동과포근한 쉼을 담은 아이캔더의 슬링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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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ol.02 반려학과를 다니고 있는 예진님의 보니 이야기

    2021-05-21

    Q.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A. 동물과 관련된 학과에서 반려학과를 다니고 있는 22살 대학생 석예진입니다. Q.함께 살고 있는 털복숭이 친구는 누구인가요? A. 작고 소중한 털복숭이 친구 보니를 소개할게요. 올해로 6살 되었고 랙돌 엄마와 먼치킨 아빠가 만나서 태어난 아이에요. 래가퍼 묘종으로 영롱하고 보석 같은 눈과 짧고 귀여운 다리가 매력적이에요. Q.털복숭이를 입양하게 된 계기는요?A. 엄마를 잃어버린 길고양이를 데려와서 케어해준 적 있어요. 유독 작고 몸이 약했던 아이는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었죠. 이후로 길고양이들을 보면 그렇게 마음이 가더라고요. 고민 끝에 가정 분양을 알아보다가 운명처럼 마음이 통했던 보니를 만나게 되었어요. Q.털복숭이를 자랑해주세요. A. 보니는 귀여운 목소리와 표정이 다양한 아이에요. 흔히 부르는 개냥이처럼 저를 졸졸 따라다니고 뒹굴뒹굴 애교도 잘 부려요. 액세서리 착용도 잘하고 사진 찍을 땐 포즈도 잘 취한답니다. 그래서 앨범에 보니 사진이 가득해요.  Q.보니는 예진님께 어떤 존재에요?A. 보니는 저와 생일이 같아요. 그래서인지 소울메이트처럼 느껴져요. 첫 반려 가족인 보니의 존재에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함께 먹고 자고 생활하다 보니 다양한 교감을 하게 되고, 또 행복감,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더라고요. 집사로서 부족한 점이 많은 만큼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더 마음 쏟아 보니를 사랑해주고 싶어요. Q. 보니와 함께한 기억에 남는 나들이는요? A. 집 앞에 잠깐 같이 나가서 벚꽃 냄새를 맡게 해주었어요. 보니가 벚꽃 냄새를 맡으려고 코를 움직이고 똥그란 눈으로 바라보고 구경하는 그 눈빛이 기억에 남아요. 나중에 아이백 하나 들고 더 많은 곳에 놀러 가고 여행하면서 추억을 만들고 싶네요. Q. 아이캔더 처음 봤을 때 어땠어요?A. 반려 동물에 대한 사랑과 관심, 털복숭이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기능적으로 충분히 케어해줄 수 있도록 만든 가방 같았어요. 사용해보니 활용성이 높고, 스타일링 까지 신경쓴 이동가방이더라고요. 같이 여행을 다니고 싶은 마음이 더 샘솟아요.상품명 : iBAG_SHY NAVY 차분한 무드의 샤이네이비 컬러입니다. 아이캔더는 활용도 높은 디자인과 편안한 기능성의 조합으로 만든 반려동물 이동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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